매일유업 11월 가격 인상, 흰 우유는 그대로
매일유업이 11월부터 4개 브랜드 제품 가격을 최대 8% 올려요. 많이 사는 '매일우유'는 이번 인상에서 빠졌어요. 올해 쌓인 원가 부담 때문에 식품·외식 가격이 잇달아 오르는 흐름 속의 소식이에요.
매일유업이 11월부터 4개 브랜드 제품 가격을 최대 8% 올려요. 많이 사는 '매일우유'는 이번 인상에서 빠졌어요. 올해 쌓인 원가 부담 때문에 식품·외식 가격이 잇달아 오르는 흐름 속의 소식이에요.
무슨 일이야
- 매일유업: 다음 달(11월)부터 4개 브랜드 가격을 최대 8% 인상해요.
- 매일우유는 동결: 대표 흰 우유 제품은 이번 인상 대상이 아니에요.
- 비슷한 시기 다른 인상: 파스쿠찌도 11월 2일부터 커피를 뺀 제조 음료와 케이크 등 31종을 평균 4.9% 올린다고 알렸어요.
내 지갑엔
- 흰 우유만 주로 산다면 당장 바뀌는 건 크지 않아요.
- 인상되는 브랜드 제품을 자주 산다면 한 달 장보기에서 몇 % 정도 더 나갈 수 있어요. 어떤 제품이 오르는지는 아래 출처 기사에서 확인해 주세요.
지금 할 수 있는 것
- 자주 사는 제품부터 확인: 장바구니에 늘 담는 유제품이 인상 대상인지 먼저 봐 두세요.
- 유통기한 안에서만 미리 사기: 유제품은 기한이 짧아서, 많이 쟁여 두기보다 인상 전 1~2주 분량 정도가 적당해요.
- 대체품 비교: 같은 용량의 다른 브랜드나 대형마트 자체 브랜드(PB) 가격을 한 번 비교해 보세요.
출처: 매일유업, 내달부터 4개 브랜드 가격 최대 8% 인상…매일우유 제외 (news1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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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매일유업, 내달부터 4개 브랜드 가격 최대 8% 인상…매일우유 제외 · news1.kr